그땐 아무걱정도없고 매일 애들이랑놀고 눈높이가서 진도맞춰서 풀다가 집와서 밥먹고 폰이랑 몇번이나본 짱구 극장판보고 10시에 웃으면서 잣는데 주말엔 애들이랑 방방타러가고 동네공원 아파트 놀이터에서 거미줄하고 단지통채로 경도하고
뭔가 그때가 그립네
그땐 아무걱정도없고 매일 애들이랑놀고 눈높이가서 진도맞춰서 풀다가 집와서 밥먹고 폰이랑 몇번이나본 짱구 극장판보고 10시에 웃으면서 잣는데 주말엔 애들이랑 방방타러가고 동네공원 아파트 놀이터에서 거미줄하고 단지통채로 경도하고
뭔가 그때가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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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4때가 그리워.. 5,6부턴 피방에서 애들이랑 5시간동안 롤밖에안해서..ㅋㅋ
내 리즈시절
미군부대 근처라 매일 5시반이면 점호하는소리나서 학교끝나고 그거맞춰서 눈높이갓는데..ㅋㅋ 도일하기전에 함가서 쌤이나 뵈고와야겟다
초딩땐 걍 길에서 또래로 보이면 걍 같이 놀았었는데
ㄹㅇ 건너건너 그냥 다친해짐
초딩때 같이 놀던 여사친들 그립당... - dc App
아직도 생일때마다 가끔 연락하긴하는데 그때느낌이 안남.. 뭔가 변한느낌?
요새 동네 경도 모임이 유행이라는데 참여 ㄱㄱ
모르는사람이랑 하는거보단 그냥 어린시절 애들이랑 그때처럼 놀고싶음 암걱정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