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가 ㅈㄴ 비싸다 학부모 등골을 얼마나 쳐 빼먹었으면 학원이 거기있겠냐? 서울 생활비, 학원비 2년이면 한국서 대학 졸업하고도 남는다.
월급 수준 보면 기절한다

일본 대졸 초임? 20만 엔대 초반이다. 세금 떼고 나면 실수령 17~18만 엔이야. 요즘 환율로 치면 한화 160~170만 원인데, 여기서 월세(야칭) 7~8만 엔 나가고 광열비 때리면 남는 게 없다. 편의점 도시락만 까먹다가 인생 종칠 일 있냐? 한국 좆소랑 다를 게 없거나 오히려 더 밑바닥이다.


"갈라파고스" 그 자체인 커리어

일본 기업 문화? 아직도 팩스 쓰고 도장 찍고 앉아있다. 한국 유학생 99%는 성적 ㅈ되서 해외진출 못한다. 거기서 경력 쌓아봤자 영어 퇴화되서 해외 이직도 못하고 산업계에 실용적인 테크닉이라곤 없는 일본이다. 나중에 한국 리턴하려고 해도 "일본에서 뭐 배웠음?" 물어보면 할 말 없다. 기술 스택이나 업무 프로세스가 글로벌 기준에서 한참 뒤처져 있어서, 경력 이직할 때 개고생한다.


영원한 "외노자" 취급

니가 일본어를 아무리 잘해도 넌 평생 '이방인'이다. 한국에 도피유학온 중국인이랑 인식이 같다보면 된다. 겉으로는 친절한 척(타테마에) 오지는데, 속으로는 절대 선 안 내어준다. 직장 내에서도 핵심 프로젝트는 일본 애들이 다 가져가고 너는 그냥 외노자 1 수준의 잡무나 맡을 확률 99%다. 유리 천장이 아니라 아예 콘크리트 천장이다.


경제 성장이 멈춘 나라

일본은 이미 고점 찍고 내려오는 나라다. 엔저 꼬라지 봐라. 엔화 가치 똥값 돼서 거기서 뼈 빠지게 벌어봤자 한국 오면 돈 가치 반토막 난다. 자산 증식? 일본은 노년들과 빈부격차가 가장 큰, 젊은이가 가장 가난한 나라다. 일본에서는 불가능에 가깝다. 저성장 늪에 빠진 나라에 네 소중한 20대를 왜 배팅하냐?

무슨 애니에 나오는 청량한 분위기 기대하냐? 현실은 낡은 집, 좁은 방, 지진, 비싼 교통비다.


야, 일본 가서 200 벌고 월세 80 낼래, 아님 그 돈으로 영어 해서 미국이나 독일을 가든가 한국 대기업을 노릴래?

너 일본 가면 평생 팩스나 보내면서 살아야 되는데 감당 가능?

여행은 즐겁지? 근데 거긴 사는 곳이 아니라 구경하는 곳이야. 덕질이랑 생존은 구분해라.

일본 월급 쥐꼬리라 저축 불가능, 커리어 갈라파고스라 나중에 이직도 안 됨. 굳이 망해가는 배에 올라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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