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입시는


난이도는 더 어렵더라도


뭐가 나올지는 예상이 됨


이는 수능이든 공테든 다 해당되는 얘기임


교육과정에서 형식적으로는 존재하지만 실제로 입시용은 아니거나


내신에만 나오는 단원이거나 이런게 구분이 되는데


에쥬는 이게 반드시 안나온다 라는게 좀 흐림 (뭐 그렇다고 해서 작도 같은걸 낼리는 없겠지만)




이제이유는 가끔 변화구 던짐;;;



원순열도 갑자기 출제 한거고


대부분은 과거에 나왔던 걸 재구성 해서 다시 나오기는 하지



근데 중복순열 중복조합 이런것도 언젠간 낼 수도 있는거고


체바 메넬라우스 같은것도 낼 수 있다는 얘기기도 함


범위 내에 있는 것 중에서 명백히 안 나온다는 보장이 없음




문제는 매번 변화구가 아니라 가끔씩 언제 불시의 회차에 변화구 던질지 몰라서


좀 내는 방식이 야비한 감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