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일본 첨갓던날 한적한 시골동네 외삼촌집 앞 이름은 기억안나는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먹엇던 펜케잌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그 맛 그 분위기 그 햇살 전부 기억남 이번년도에 일본가는데 또 가서 먹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