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나온 누나 ot간다고 새옷사고 화장품사고 ㅈㄴ기대하고

엄마가 술 적당히 마시라고 걱정했는데

갔다오고 난후에 표정 썩어있길래 엄마가 혹시 술마시고 큰일난줄알고 무슨일 있었냐고 물으니까

아무일도 아니라고 짜증내다가 엄마가 꼬치꼬치 캐물으니까

남녀 따로 술먹고 남자들 끼리끼리 놀아서 말도 인사말고 안해봤다고 짜증내면서 말함ㅋㅋ

존나 웃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