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내가 이해가 안되는게 뭐 예를 들면 회계장부를 정리해주는 사무직이 필요함-> 그럼 대학교가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통계학부를 뽑지 문학부를 뽑을 이유가 있음?통계학부를 우선 채용하고 자리가 남으니까 스포츠 이런애들한테 준것 같은데
어차피 문과 대부분은 종합직으로 들어감=니가 당장 경제학부를 나와서 영업을 돌지 안 돌지 부서배치 될때까지 모름 그니까 애초에 상관이 없는 거임
애초에 학부 지식으로 회사에 도움 되는건 없다니까 계약 관련 고문을 원하면 변호사를 들이지 법학부 학생을 들이겠음? 회계장부을 원하면 회계사를 들이지 경제학부 학생을 들이겠음?
그러면 오모나 취업처에 왜들가겟노?
포지션이 다르잖아 통계 나온애들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나 애널리스트 엔지니어 이런거로 빠지지 영업 총무 구매 인사 이런거로 안 가잖아
애초에 자격증도없이 학부졸업장하나로 저러진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