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아직은 가능성이 남아 있는 단계

일본 유학 초기의 환상이 깨지고, 학업 난이도·언어 장벽·생활비 문제를 실감하는 시기 외갤에서는 이 시기를 아직 돌아가면 인생 복구 가능한 구간”정도 으로 인식


휴학, 전과, 진로 변경이 비교적 현실적인 선택지로 남아 있음

(리턴율 절반)


5년차: 되돌아가기 애매해지는 단계

졸업 지연, 학점 부진, 취업 실패가 누적

한국 복귀 시

일본에서 뭐 하다 왔냐 는 질문을 감당해야 하는 시점


시간을 너무 써서 손절도, 성공도 애매한 상태

(리턴율 9할)


10년차: 유학생이 아니라 체류자가 되는 단계

이미 학업 목적은 사실상 상실

(리턴율99%)


즉 일본유학의 99%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하고

시간·비용·정신력만 소모한 채 애매한 상태로 남는다는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