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회랑 본인이 안맞는거는 그럴 수 있는데 
미국에서 청소년기보낸 내 입장에서 일본에서 이방인 취급받는게 힘들다고 리턴한다는건 사실 잘 모르겠음 

미국에서 태어난 영어 원어민 동양인 3세조차 얼굴보자마자 흑인, 멕시코놈들한테도 ching chang 소리듣고 where do you actually come from? How come your English so good? 평생 이런말 듣고사는건 예사에다가 동양인이라고 묻지마 강력범죄 표적되는 일도 드물지 않고, 출세길도 동양인이라고 막히는 경우 허다한데, 

같은 동양권 국가에서 동양인들 사이에서 그냥 국적만 다른 정도의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건 너무나 감사한 지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