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업계, 직종을 생각할때 무턱대고 외자계 혹은 컨설, 금융, IB 등등 얼핏 들어본 상위권 업계/업종을 목표로 삼는 사람들이 꽤 있는것 같은데, (이해는 감. 일단 들었을때 간지나고 돈도 많이벌 것 같으니까)

이하 4가지를 한번 오랫동안 깊게 분석해보길 바람

1. 왜 그 업계인가? 
2. 왜 그 업계의 그 업종이어야만 하는가? 
3. 그 업계와 업종에서 내가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 (혹은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가?) 
4. 향후 내 커리어 목표에 1. 2. 3.의 달성이 필요한가? 


그리고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업계가 존재함.
그리고 컨설 IB 등은 그 무수히 많은 업계의 지극히 일부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