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넘기기 힘들다처음 1~2년은 신선함으로 버틴다.일본어도 늘고, “해외 유학생”이라는 정체성도 아직은 유효하다.하지만 3년 차에 접어들면 현실이 선명해진다.이 시점에서 첫 대량 리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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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좀 버텨봐
넌 한 번도 진지하지 않은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