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가기 싫어서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돌아가신지 30년 된 할아버지 팔아먹음…친구도 알바하는 중이라 친구도 속였는데 이거 양심에 가책 느껴지네 이렇게나 가기 싫은 거 걍 때려쳐야겠다 ㅋㅋ.. ㅅㅂ
알바 추노는 못참지
혹시 누구 마주칠까봐 빙빙 돌아서 한 정거장 걸어서 전철 타고 집 가는 중 ㅋㅋ
친구까지 속인 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