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곡선이라는 간단한 경제학 이론으로 설명하면
X를 연봉, Y를 워라밸이라 치자면,
당연히 모든 개개인이 본인능력의 무차별곡선 상에서는 연봉을 올리자면 워라밸이 낮아지고 반대로 연봉을 낮추면 워라밸이 올라감
근데 연봉도 올리고 싶고 워라밸도 올리는 방법은 단 하나 뿐임.
무차별곡선이 원점에서 더 멀어지는 것 뿐.
즉, 능력을 키워서 2시간만에 할 일을 한시간만에 하게된다면, 돈은 똑같이 받지만 워라밸이 올라감.
혹은 2시간할일을 한시간만에 하게 된 능력으로 두시간을 온전히 일한다면, 4시간 분량의 결과물이 생기니까 궁극적으로는 워라밸은 똑같은데 임금이 상승하는 결과를 낳거나
날먹은 안 된다는거네
유일한 날먹은 태어날때 다이아수저 가문에서 태어니면...
동경일공가면됨 끝
좋은 선택이지
저는 워라벨이나 잔업같은거 아예 신경안쓰고 오직 연수입, 안정성만 바라보는 타입인데 어느 업계가 좋을까요? 상사, 외자계 제외하고
일본계 제조업이 딱 그런 회사임 - dc App
문과시면 영업직으로 가세요 돈 많이받아요
연공서열 회사는 일부러 일 질질끌면서 하면서 야근비 타먹으려고 하던데 - dc App
그건 정말로 비효율적인 집단의 표본
영업직가면 돈많이 받는건 알겠는데 안정성 면에서 괜찮을까요? 잘안짤리고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음?
인바운드인지 아웃바운드인지 영업의 형태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또 영업직은 본인 몸과 소통능력이 곧 재산이라 오래 살아남을지 아닐지는 본인의 능력次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