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험번호 말좀
나: ㅇㅇㅇㅇ 입니다!
교: 리츠메이칸에 지원한 이유는?
나: 리츠메이칸 대학 국제관계학부가 매년 140명 정도의 유학생을 받는 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 일본인 학생 뿐 아니라 다양한 국적을 가진 유학생과 교류해, 그들의 사고방식과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점은 귀 대학의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또 내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김대중 대통령이 리츠메이칸 대학에서 명예 박사를 받아, 강연을 한것을 알고 귀 대학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높아졌다.
교: 좋다 그럼 국제관계학부를 선택한 이유는?
나: 고등학교시절 교내 발표 대회에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을 테마로 참가한 경험이 있는데, 그때 전쟁 발생의 원인을 나토의 확대와 관련지어 분석했다. 이조사를 통해 국제사회에는 단일의 정부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힘의 논리가 강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국제정치, 외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욱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여 국제관계학부을 지망하게 되었다.
교: 지망이유서를 보면 일본과 한국의 외교정책이라고 했는데 어느쪽의 외교정책에 관심이 있는건지?
나: 장래 한국 이나 일본의 외교정책 연구기관이나 관련된 실무 분야에서 일본 한국협력의 발전에 공헌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 양쪽 정책에 모두 관심이 있다.
교: 한일 협력이라면 지금도 충분하지 않은지? 어떻게 더 하고 싶은 건지?
나: 우선 지금 새롭게 패권국으로서 떠오르고 있는 중국을 위한 공동견제를 위해서 한일 의 안보적 협력이 더욱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의 경제권을 합치면, 이는 세계에서 제 4윙규모의 경제권이 되어, 국제무역 및 사회에서 큰 발언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교: 재밌네, 북한도 한일 협력이 필요한 대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ㄴ: 그렇다 북한 역시 한일 협력이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한. 한국에 대한 국지적 도발 뿐 아니라 일본의 바다로도 여러 차레 미사일을 날리는등 한일의 안보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
교: 알겠다. 근데 너가 중국의 패권국과 때문에 한일협력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이미 미국이 있지 않은가?
나: 맞다, 한국과 일본 모두 미군을 보유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이다. 하지만 미국과 한국 일본 사이에는 태평양이라는 지정학적 장애물이 있어 신속한 대응을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생각.
교: 그래도 보유하고는 있잖아 (기억 잘 안남 ㅋㅋㅋ)
나: 그렇지만 한일 양국에 주둔중인 미국은 전체의 1할이 되지 않는다 이는 급성장중이며 매년 국방비로 약 30조엔을 태우는 중국을 고려했을떄 문제.
교: 알겠다. 학창시절에 사회과목의 등급이 매우 좋다 이에 비해서 수학과 영어의 등급은 평범하다 특별히 사회과목에 흥미가 있던것인가?공부에
나: (예상 전혀못해서 적당히 막말 기억안남)
교: 국제관계학부에는 영어개설 과목도 꽤 있다 영어는 ㄱㅊ은지?
나: ㅇㅇ 괜찮다 토플등 여러 방면에서 아직도 학습중이다
교: 혹시 한국말고 외국에 살았던 적 있는지?
나: ㅇㅇ 1년정도 뉴질랜드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
교: ? 어학연수인가?
나: ㄴㄴ 그냥 1년 친척집에서 산거
교: 일본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하게 되었는지?
나: 어렸을때부터 일본음악을 듣는것을 좋아해 자연스레 일본어와 친해지게 되었다. 그후 고등학교에서 일본어의 기초를 쌓아, 또 1년동안 이제이유를 중심으로 공부했ㅆ다
교: ㅇ이제이유가 뭐냐?
나: 일본유학시험으로써 이시험을 통해 이 학교에 지원했다
교:자네는 그 시험만으로도 일본어를 완벽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발음 좀 실수해서 그런가봄)
나: 아니다 일본 유학시험으로는 독해력이나 청해력을 늘릴 수는 있지만 말하는 능력까지 완벽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지금도 꾸준하게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다.
교: ㅇㅋ 마지막으로 뭍고 싶은게 있는지?
나: 듣고싶다고 생각하는 제미가 있는데 혹시 제미를 듣기 위해서 무언가의 시험이나 면접같은게 있는가?
교: 꼭 그렇지는 않다 시험이 필요없는 제미도 있다. 수강을 원하는 학생이 많으면 면접정도를 한다고 알고 있다.
나: 알겠다!
관심있는 분야가 확실하셔서 면접 잘 보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