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관련도 없는 일에 약간의 안도감의 대가로 엄청난 시간을 쏟아붓고 있으니 현타가 심각하게 옴 그렇다고 일어나자니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허무함 뫼비우스의 띠처럼 근본적인 것 부터 끊어야됨 허무함, 이게 문제네 아...마인드셋이 ㅆ창나버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썼는데 안 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