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면서 폰질 하니까 부모님 화병 나는데도

이제 아무런 말도 안하니 속시원하다


하면서 쓰레기 새끼짓만 하는 폐기물을 보고 나는 겸손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