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생때 한국인, 일본인, 영미권 유학생 관계없이 두루두루친하게 지냄대학때는 서클이나 강의도 다 일본인들이랑 들었고 일본에서 법인세우고 창업하는 바람에 일본인들이랑만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지만, 그렇다고해서 어느쪽을 일방적으로 피하거나 한적은 없음인맥이라는게 사회에서 언제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될지는 모르는 법이니까.. 실제로 대학에서 만난 한국/일본/미국 지인들한테 다 직간접적으로 덕본 경우 많음
소케이 인맥이니까 그건 닛토코인맥이랑같냐
학력이랑 관계가 있으려나
뭐 가기도 전에 한국인들 피할거다 이런 얘기하는 애들 있는데 걔넨 도대체 얼마나 인맥 잘 쌓을라고 그러는지 기대되더라 ㅇㅇ
맞어 어떤식으로 인맥을 쌓던 그건 본인 자유긴한데,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두면 어디서 어떤 기회나 덕을 볼지 모르긴해. 물론 본인이랑 안맞는 사람들은 쳐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걍 사람을 피한다 / 쳐낸다라는 발상부터가 쉽지 않음. 알아서 선 지키면서 멀게 지낼지 아님 더 깊게 관계를 만들지 정해서 관계 유지하면 되는걸 ㅋㅋ 워딩에서부터 근본적인 인간관계를 착각하고 있단게 뿜어져나온다 해야하나
그러게 선을 적당하게 지키면서 멀게 지내거나 혹은 본인과 뜻이 맞는 사람들과는 깊은 관계를 만들거나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극단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