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ㅂㅅ같은 뻘글 쓰고 다닌 거 인정하는데 그것보다 최악이 유동 뒤에 숨어서 남 시비 털고 다니는 거임 헛소문 퍼뜨리면서도 남한테 폐 끼치는 게 나보나 못하면 못했지 절대 낫지는 않음
침묵이 안전을 보장하는 사회보다, 말할 수 있어 갈등이 드러나는 사회가 더 건강하다.
다들 투표는 하고 갤질하냐?
누가 괴롭히니
통피나 vpn 단 애들이 시비 실컷 털고 글삭함
현생을 살자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