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 일부 컨설, 금융 톱티어 쪽 커리어 준비하는 사람들은 예외인데 
(얘네는 1,2학년때부터 전략/기획/자산운용사 등 장기인턴이랑 포트폴리오 빡세게 준비해야함)

굳이 여기 안가도 인생사는데 큰지장없고, 갈 마음도 없으면 대학생때는 진짜 대학생만 해볼 수 있는 그런거 즐기는게 최고임. 

음식점 알바, 카페 알바 아니면 이색적인 알바 같은거도 해보고, 서클도 스펙쌓는게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재밌어보이는거 즐겨보고, 강의도 한두개쯤 학점 신경쓰지말고 재밌어보이는거 수강신청해보고, 친구들이랑 이벤트나 축제 찾아서 돌아다녀보고.. 이게 진정한 의미의 유학이자 대학생활아닌가? 

마치칸칸이니 닛토코니 학벌 크게 상관없음. 
대학생때 그 청춘은 졸업하면 두번다시 안옴. 
그냥 4년 청춘을 맘껏 재밌게 즐겼으면 함. 

어차피 사회인 되는 순간 평생 일하고 열심히 살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