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옛날 말이 아니고 내가 성장해오면서 줄곧 느낀 게 누군가 좋은 아이디어나 생산적인 로직을 쓰려고 하면 따돌리고 발전하지 못 하게 하면서 재미없다고 지랄하고
그룹 안에 악순환을 만들어놓음. 외톨이여도 힘들고 그룹 안에 있어도 힘들긴 마찬가지임. 계속 제자리에 멈춰서서 다같이 죽자는 물귀신 마인드가 있음.
외국도 이런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연구정신이 있는 단체가 어느 정도 있는 반면에 조선은 저런 병신들로 포화되어 있음. 단순히 심각한 정도가 아니라 문화나 언어정서의 뿌리부터 썩어있다는 것임.
경쟁도 물론 좋지만 협력도 해야 살 길이 생기는 법인데 인격모독에 부모 욕설에.. 맨날 롤이나 하고 쳐앉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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