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이지 대학을 가고싶었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지않았다.  맨날 놀기만 했다.

합격발표날 심지어 수험표조차 들고가지않았다.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번호가!!!!






그렇다 나는 별로 공부도 안하고

메이지상학부에 합격했었던 것이다.


너무 기뻤다.


그게 2004년도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