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돈자랑이 너무 하고싶어져서

온몸을 명품 휘두르는데


내가 아는 사람중에

LV대빵만한 로고 금색버클 벨트에

구찌 구두신고

프라다정장입고 다녔는데


알고보니 유년시절 가난해서 어렵게 보냈더라고.


돈생기니 주체하지못하고 패셔니스타가됨.


근데뭔가 짠함 멋잇지는않고 오히려 좀 촌시려웠음.


니들은 그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