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 불쌍한 부모님 뒷목에 빨대로 척수 빨아가지고

아직도 여기서 집요하게 스토커마냥 

야차 안뜨면 쫄보라고 간주하는 아주 개악질 쓰레기새끼


나중에 느그 부모 피눈물 ㅈㄴ 흘리겠지

종과탑클럽에서 저 지랄하는거 보면 ㅋ


찐따새끼는 항상 지가 찐따인걸 부정하고 다닌다더라 ㅋㅋ

인정하면 편해 꼴에 존심때문에 양심팔고싶냐? ㅋ


불쌍하니까 여기까지만 할게 이젠 동정심이 생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