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은 못한다 내가 종과는 병신이었지만 6월 367 11월 365를 찍었었음
씹덕x, n3베이스로 eju판에 들어옴 1월부터
독해
절대적으로 단어가 중요함. n3책에 있는 단어는 일단 다 안다는 상태에서 시작을 하셈
그리고 eju를 그냥 푸셈. 2010년정도부터 시간재지말고 푸셈. 모르는 단어 존나 나올거임. 그러면 문제 일단 다 풀고 모르거나 바로 안읽힌 단어 싹다 너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기입하셈. 그리고 외우셈. 2010년부터 2022년정도까지는 그렇게 그냥 무지성으로 하셈. 2023년부터는 조금 남겨놓으셈.
이걸 추천하는 이유는 단어 자체를 외우는게 아니라 맥락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이해하기 위함임. 단어 뜻을 찾을때는 네이버사전or지피티를 이용하는게 좋고 가장 좋은 것은 전문가한테 물어보는 것임.
여기서 추가적으로 안읽힌 문법 표현, 문장 표현도 같이 정리하셈. 이건 지피티를 이용하기보다 전문가한테 물어보는게 훨씬 좋음. 나는 이것때문에 zoom과외 주2회 1시간씩 했었음. 비용 의외로 싸다. 그냥 내가 물어보는 거 위주로 답하는 형식으로 함.
2010-2022까지하면 어휘량과 문장 표현 엄청 늘었을 것임. 그럼 다시 2010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으셈. 기출에 있는 단어와 표현은 다 외운다는 생각으로 읽으셈.
여기까지 한 뒤로는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푸는 것임.
나는 여기서 속공을 사서 풀었음. 속공은 모의고사 형식이 아니라 시간재고 푸는 것이 아닌 기출과 같은 형식으로 풀었음. 그 후 정리는 기출과 동일
자 여기까지 했으면 어휘면에서 상위권이 되었을 것임. 문법도 마찬가지. 이제부터는 시중에 있는 모의고사를 시간재고 풀어보자. 틀려도 ㅈ도 상관없음. 어차피 공부하는 단계니까. 이렇게 모의고사문제집 3권정도 더 풀니 안틀림.
청청독해
둘 다 듣는 것이니 그냥 묶음
나는 청해 병신이었음. 일단 청해를 잘하기 위해서는 2가지 중 하나가 만족되야함
1. 씹덕처럼 일어 존나 접하기
2. 독해잘하기
나는 1번이 아니었기에 2번을 우선적으로 했음. 독해를 잘하면 청해가 훨씬 쉬워짐. 그래서 나는 독해 기출 끝낼때까지는 청해 안함. 어느정도 문장과 어휘에 익숙해지고나서 청해들어갔음. 당연히 ㅈ도 안들림.
하지만 이건 내가 단어를 모르거나 문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어색한 것임. 즉 어색한 것은 익숙해지면 되는거임. 힘들더라도 한달은 하루에 20-30개 지문을 계속 들으셈. 이미 독해 베이스가 되있으면 청해를 계속 들으면 어느 순간 들리는 마법을 경험하게 됨. 단, 니가 독해 실력이 별로면 청해는 언젠가 발목잡을거임.
그리고 청해는 무조건 매일하셈. 조금씩이라도 좋으니 매일하셈. 이렇게 나는 단기간에 6월시험 청청독해 만점 나옴.
두 과목 다 꾸준함이 중요함. 수험기간 점수 안나오는 건 상관이 없음. 언어라는 것은 꾸준히해야 느는 것이고 절대 한두달만에 성적 안나옴. 지금 시기면 아직 시험까지 꽤 남았는데 지금 350점대이상 나오는 애들 부러워할 필요없음. 아직 충분히 역전할 시간 많고 결국 시험장에서의 점수가 가장 중요함. 시험장가는 날까지는 제발 꾸준히만하셈. eju 일어는 노력에 무조건 비례함
이렇게 토플도 공부해보셈. 본인 토플 3월부터해서 저렇게 해서 7월에 102점이었음ㅋㅋㅋ 근데 병신같이 종과 망쳐서 대학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도 낮고.. 씨발 국립대 노리는 중인데 후 응원해줘라
청청독 내용 매우공감함
이런 글 너무 좋다 고맙다
감사합니다 - dc App
기출 회독할때 어떤식으로 해야하나요?
독해 2010~22 단어장 한 번 만들면서 돌리는거랑, 그 뒤 속공이랑 사설까지 푸는거 각각 기간 얼마나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