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년으로 다행히 마감치고 빠졌는데대학입시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큰 관문이자 동시에 큰 성취인데1지망 합격이라는 성취감 솔직히 많이 좋다고생각한다이런게 쌓이고쌓여서 좋은쪽으로 스노우볼이 구르는거같다할수있다는 자신감 , 난 가능성이 충만하다는 자신감
ㄴㄴ 키작남은 도쿄법가도 12한남충으로살다죽을거임
힝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치바형 거울보면 짱구에나오는 오수
호세이도 4년 준비해서 간 사람 있음 일종만 ㅇㅇ 사람마다 공부머리는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