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안면을 트면


거리 두기가 좀 어려운거? 아무래도 같은 나라 사람이니까


대학이란게 여러 다양한 사람을 수적으로는 많이 만날 수 있는 장소지만


모두가 막 시간이랑 에너지가 넘쳐나진 않으니까


조금씩 가지가 쳐지는 곳도 있음


사람 좋아하고 넓게 다양한 사람 상대할 캬파가 있는 성격 아니면


자연스럽게 가지쳐지기에는 같은 나라사람이니까 괜히 좀 그런 느낌이 있음


물론 반대로 전혀 안 그런 사람도 있고 ㅇㅇ



그냥 남이랑 사적인거 굳이 대학처럼 남남 느낌인 곳에서까지


막 오픈하고 싶지 않고


조심하고 싶어하는 성격이면


안 맞는다 그정도 같음



뭐 사람마다 다른데 오히려 저 모임이 잘 맞는 사람도 있음



연관이 덜 되려 하든 상주를 하든 간을 보든간에


그냥 적만들고 피곤할 일만 안 만들면 됨


본인에게 맞는 대로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