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는 애들 거의다 가벼운 마음으로 그냥 왔다갔다 하는건데

자기혼자 진심으로 고로시 하려고 악을 써서 하는게 

불쾌하기도 하고 뭔가 하나하나 다 강박적으로 대하려고하는게

인생이 참 피곤해 보이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