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입학 전에는 부정적인 인식이 컸음

근데 걔네가 막상 나한테 피해를 끼치거나

아님 민폐를 끼친것도 아니라 걍 아무 생각도 안듦

일본어 못하는 애들도 많은 것도 사실이고

가끔 가다보면 왜 일본에 왔지 싶은 애들도 있긴 했지만 (좋은 쪽으로도 물론 있었음)

그래도 지금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진 않음

안에서 자기들끼리 뭐 정보도 공유하고 하는거 보면…

알아서 잘 살겠지 싶더라 내가 거기까지 신경쓰기엔 내 앞가림 하는게 먼저다 싶었음

밤에 술마시니까 뻘소리 적게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