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란게 본인에게 맞는 대학이 있고 그걸 잘 이용할 수 있는게 일본 입시 구조인데유독 사립을 개병신 취급하는, 구제국 애들은 허벌로 붙는다는 기이한 생각을 가진 친구들이 있음 아 물론 구제국 중에서도 최상위는 그렇지 ㅋㅋ 현실은 중상위라고 평가받는 나고야대 합격자도 쉽지 않은게 현실이고.둘다 높은 대학인데 억까를 하니까 ㅋㅋㅋ
와세다 선진이공 이런데는 확실히 뛰어난거맞음 거기에 본문처럼 입시자체가 전혀다른거라 국립준비하던애가 소케이보면 떨구고 반대의 경우에도 그게 대학차이라고 단정하기엔 좀 그렇지
그래서 둘 다 붙은 애들이 어디 가는지 보고 선호도 판별하잖아 w合格
현실: 早慶を滑り止めにできる国立は東大~大阪大まで!「併願先ピラミッド」が“国立至上主義者”に与える絶望感【準難関国公立大43年間の偏差値推移】 기사읽어봐 "소케이(와세다·게이오)를 '보험(하향 지원)'으로 깔고 갈 수 있는 국립대는 도쿄대부터 오사카대까지뿐! '병행 지원 피라미드'가 '국립대 지상주의자'들에게 안겨주는 절망감 [준(準)난관 국공립대 43년간의 편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