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가 세상을 움직이면
문과는 세상의 방향을 정한다.
솔직히 말하면
“문과가 더 편하다”가 아니라
‘문과가 더 위로 올라가기 쉬운 구조’ 라는 게 문과의 장점이다.
일본에서는 “조율 잘하는 사람” 이 승진이 빠르다, 기술보다 인간관계가 더 중요하다
그리고 문과는 나이 리스크가 적다
이과 연구직/박사 루트
→ 30대 초반까지 학생 모드 지속 흔하다
문과 취업 루트
→ 학부 졸업 즉시 커리어 시작
즉 경력 쌓이는 속도 차이 크다
30살 기준
문과: 경력 6~7년
이과 박사: 이제 첫 취업
이과를 갔다, 심지어 전망도 없는 과였다
그래서 취업이 안된다
때론 이과가 미래가 더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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