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랑 이지랄 하고 있는 거 현타 와서 ㅋㅋ…
솔직히 국립 약학부 편입 이딴 거는 존나 허황된 꿈인 거 같고 현실적으로 4년제 국공립 이과로 런칠 거 생각중인데
너네가 나라면 어떤 길을 선택할 거 같냐
악으로 깡으로 버텨서 약사가 되던지
편입해서 대충 학교 다니고 졸업해서 취직하던지인데
4년제로 넘어가면 농학부 계열 생각하고 있기는 함
그렇게 대단한 대학에 갈 생각은 없고 그냥 에키벤 정도 생각하고 있기는 함
내가 가장 지금 흔들리는게
나랑 같이 공부 존나게 안 하던 친구 놈이 이번에 유급확정됨
그래서 걔 보고 있으면 뒤지게 공부 안 하는 나도 시간문제겠구나 싶음
만약 유급하면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건 너무 싫고…
너네가 나라면 어떤 선택 할 거 같냐 ㅜㅜ..
군대 갔다왔으면 국공립 가라
이유는요
약사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우리학교 6년만에 졸업하고 약사 될 확률이 50퍼가 채 안 됨
@2400 그거는 교사나 다른 국가자격증도 전부 그럼
교사는 솔직히 약사랑 비교할 직업도 아니지 않냐 박봉에 뭐 공무원이긴 하다만
@2400 ㅅㅂ그러면 좋은거자나 ㅋㅋㅋ 약사나 해라
약사되면 우리나라에서도 약사할수있는거아님? - dc App
한국 면허도 한 번 더 따야됨
결혼시장에 도태되어가겠지….
에쥬 공부할바에 전공 공부해서 유급 안당하겠다 - dc App
편입이라 내년 기준으로 4년제 3학년으로 들어가는 거임
재미나이에 저런거 상담하는것도 웃긴데 프로도 아니고 무료버전에 저런거 묻는게 넌센스고 현실적으로 국립이과 라고 말하는것도 존나 넌센스네 너는 할거면 제대로 해라 니혼대 약학부 조차 약학부 학생들사이에서는 병신이라고 까이는데 여기 문제 수준 봤냐? 존나 쉬운데 거기도 못갈정도면 그냥 공부 새로해야된다. F랭 약학부라도 1년에 학비 2천일건데 바로 그냥 자퇴하고 공부를 제대로하고 니 인생 설계부터 다시 짜라 각오도 없이 계속있으면 결국 학비까먹는 지 자신만 좀먹는다.
솔직히 니혼 약은 못간게 아니고 전여친이랑 살겠다고 내가 칸사이만 다 쓴게 컸음.. 입시 전략도 잘못 짜서 하나 미끄러지니 지금 병신 학교 온 거고 ㅜㅜ
@2400 니혼대 보다 좆밥인 고베약과대학도 떨어지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