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충 봐서 아무나 붙여주는 대학 돈바치고 입학후 와 나도 약대생하면서 기고만장
2. 주위 유급하는 애들보면서 공부할 생각은 안하고 해도 졸업 후 국시까지 약사 될 자신이 없어지며 현실파악
3. 국립 약 편입 생각도 그냥 도피처로 말만하다가 실행도 안해보고 이번엔 국립이과 편입ㅋㅋ

F랭 사립 메디컬 들어갈꺼면 제대로 각오하고 돈 다 붙고 시간쏟아도 졸업못할수도 있다는 거 자각하고
그고려해도 공부 6년동안 전념해서 꼭 도전해보고싶다 하는 사람만 도전해라 이도 저도 안되고 인생 날린다.

갈꺼면 무조건 좋은 학교로 가라 마음먹어도 주위환경이 F랭이면 휩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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