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넘게 모아서

비행기도 내가내

콘서트 120만원짜리도 내가내

성형도 내돈으로 함.

촬영장비도 물론 다 내돈이고

솔직히 학원 안다니고 지금까지 독학이 9.5할인데

막말로 나정도 가성비가 어딨음? 나도 열심히 살았어

너가 아는게 다가아니야

그게 다인줄알고 함부로 지껄이면서 문제의식 못느끼는것도 문제야

너가 내 사정을 다 알기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