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으로 130만원 받았는데
부모님한테 말 안하고있었음
들킬까 조마조마하고 부모님이 국장 물어볼때마다 네네 분위높아서 안들어왔어요 이러면서 속이다가
어젯밤에. 한참전에 들어왔는데 제가 쓸려고 말 안하고 입 다물고있었다 죄송합니다 얘기했음
티는 안내는데 부모님은 충격받은거같음
그거 다 확인 가능한건데 일부러 나 믿고 조회 안했던거잖아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가족이랑 말 없음
말하면 개운해질까 해서 확질렀는데 오히려 더 불편해짐.. 걍 처음 물어봤을때부터 말했어야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