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을 가도

몇년 다니면

딱히 내가 뭐가 특출난것도 아닌데

반드시 외국인이라는 포지션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음

한국에 지사두거나 거래하는 회사 아니면

생각보다 도메스틱 내국인써도 충분한것도 현실이고



의사도 좀 그래

일반입시쳐서 들어올 실력이 되면 입학이야 가능하고

실제로도 유학생 중 들어간 케이스 봤지만

그걸 준비하는 가성비랑

그 능력 있었으면 다른거 해도 고점은 어느정도 찍었을 것 같음



그래서 특수하거나

외국인이 갔을때 일정수요가 있는게 아닌곳은 좀 생각하게 됨

남의 인생에 뭐라 할건 아니고 외국인이라는 것보다

인물이 훨씬 더 중요한건 알지만 아예 무시할 정도는 아닌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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