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을 가도
몇년 다니면
딱히 내가 뭐가 특출난것도 아닌데
반드시 외국인이라는 포지션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음
한국에 지사두거나 거래하는 회사 아니면
생각보다 도메스틱 내국인써도 충분한것도 현실이고
의사도 좀 그래
일반입시쳐서 들어올 실력이 되면 입학이야 가능하고
실제로도 유학생 중 들어간 케이스 봤지만
그걸 준비하는 가성비랑
그 능력 있었으면 다른거 해도 고점은 어느정도 찍었을 것 같음
그래서 특수하거나
외국인이 갔을때 일정수요가 있는게 아닌곳은 좀 생각하게 됨
남의 인생에 뭐라 할건 아니고 외국인이라는 것보다
인물이 훨씬 더 중요한건 알지만 아예 무시할 정도는 아닌것같음
- dc official App
외귝인 학생 받으면 예산 더주고 이런게 있나봄
그러면 졸업후도 걍 평범한 일본애들처럼 페이닥이나 개원의 똑같이 하는건가... 뭔가 좀 사회나가서도 외국애니까 더 잘 해야되는것도 프렛샤가 좀 있을것 같다 - dc App
@글쓴 외갤러(133.106) 보수적인 일본인들이 보험진료 받을때 굳이 한국인 개원 병원을 가진않을거같음 그래서 한국인들 미용많이 개원하고 실제로 잘됨
그러네 ㅋㅋㅋ 미용은 확실히 좀 괜찮겠네 나도 쉴때마다 와서 시술받고 가는데 강남에서 시술받는 외국인들 ㅈㄴ 많이봄 - dc App
도메스틱한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