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
EJU 기반 학부 진학
중상위 이상 대학 목표
대기업 여부 상관 없음
연봉·계급 고려 안 함
“일본에 계속 거주”만 기준
① 입시 시작 단계 (EJU 준비 시작)
100명 시작한다고 가정
▪ 1차 탈락: 기본 일본어/학업 역량 부족
• 일본어 실력 부족
• 수학·종합과목 기초 부족
• 공부 지속력 부족
약 30% 이탈
→ 70명 남음
② 대학 합격 단계
70명 중
• 상위권 대학 합격: 약 15~20명
• 중위권 대학 합격: 약 30명
• 하위권 또는 재수/포기: 약 20~25명
즉,
“본인이 원하는 급” 대학 합격 성공 확률
대략 40~50% 수준
③ 대학 재학 중 생존
입학 100명 기준으로 보면
• 학점 관리 실패/유급/중도 귀국: 약 15~20%
• 전공 일본어 적응 실패: 약 10%
졸업까지 안정적으로 가는 비율
약 65~70%
④ 일본 취업 성공률
졸업자 기준
• 일본 대기업·안정기업 취업: 20~30%
• 중소기업·계약직: 30~40%
• 취업 실패/귀국: 30~40%
즉,
일본에 “안정적으로 정착”까지 가는 확률은
대기업 여부 상관 없음
연봉·계급 고려 안 함
“일본에 계속 거주”만 기준
처음 100명 중 20~30명 수준
최종 정착 성공 확률: 약 25% 전후
높은데?
기준집단이 중간에 섞여서 잘못된 계산값이 나왔네 25%가 아니라 11~17% 정도
실제로는 5%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