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미 들어간 고정비
학비
• 연 120~140만 엔
• 4년 = 480~560만 엔
생활비
• 월 12~14만 엔
• 48개월 = 576~672만 엔
? 총 투입비용:
대략 900만1300만 엔 (한화 8천만1억2천 수준, 환율에 따라 변동)
이건 이미 sunk cost(매몰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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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취업 실패 시 ‘추가 손실’
① 한국 취업시장 리셋 비용
• 일본 사립 문과 → 한국 대기업 직결 거의 없음
• 공채 준비 재시작 (1~2년)
? 시간 비용 = 2년
? 동기 대비 경력 공백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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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스펙 전환 비용
• 한국 공기업/공무원 준비
• NCS/자격증 준비
→ 학원비 + 생활비 추가
→ 최소 수백~천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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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심리적 비용
• “4년 투자했는데…”라는 압박
• 부모 기대와의 괴리
• 동기 한국 취업 소식
⚠ 사립 문과가 특히 위험한 이유
• 이공계처럼 기술 전환 카드 없음
• 한국 시장에서 “전공 직결성” 낮음
• 일본어 자체는 스펙으로 약함
결론
사립 문과 → 일본 취업 실패 → 한국 리턴 2년 준비
= 체감 총비용 1억5천만 원 내외 + 6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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