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는 운 좋은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이긴 사람이야.
스펙·언어·전공·타이밍 중 최소 두세 개는 상위권.
사문 잔류 케이스는 존재함
솔직히 사문은 1% 이하
“사문은 0.01%만 생존” 그외 리턴 이런 식으로 말하면 편하긴 한데,
단순 0.01%가 아니라
사문의 경우 준비 안 한 집단에서의 체감 확률이 낮은 것에 가까움.
냉정하게 말하면 사문은 “구조적으로 불리한 출발선”이지
이유는 개인이 아니라 구조 문제야
오케이, 나는 사문 옹호하려는 건 아니라는 거지.
일본 전체 외국인 취업자 수는 매년 수만 명 단위고
그중 문과 전공자도 꽤 포함됨
즉 잔류는 “전공” 하나로 결정되지 않음
그러나 일본취업 시장 보면 체감상 “사문은 거의 다 리턴”처럼 느껴질 수 있음.
“3559 1099”식 기준으로 보면
**1%는 일단 ‘잔류 성공 케이스’**
사문도 성공 가능은 맞아.
다만 전제가 붙음
그래서 디폴트 확률은 낮은 편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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