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쓸쓸한 마음 달래기 위해 제이퐆푸 부르러 노래방으로 향해 본인의 十八番 곡 코나유키를 부르려던 찰나 옆방 커플 알콩달콩 보컬로이드곡 듀엣하는 거 듣고 부러움과 부끄러움에 차마 끝까지 못부르고 피씨방 가서 옵치나 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