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의 방침이 이래서.
그래서 가장 많이 뽑는 일반입시도 객관식은 공테 4과목으로 퉁치고 '종합문제'라고 일어영어 비교적 긴 지문 읽고 객관식, 논술식 문제에 답하는 본고사 봄.
외국인전형과 글로벌전형(구 귀국자녀전형)도 '일본어'라는 긴 지문 읽고 복수의 객관식, 논술식 문제에 답하는 방식임.
참고로 외국인전형과 글로벌전형은 시험 내용 및 일정은 완전 똑같고 TO만 따로 뽑음.
참고로 외국인전형이 경쟁률 더 높음.
아래 링크에서 양 본고사의 기출문제 볼 수 있음.
2024년: https://www.waseda.jp/inst/admission/other/2023/12/20/15552/
2025년: https://www.waseda.jp/inst/admission/other/2024/10/28/17172/
2026년:
둘 다 시간은 120분 주어지는데, '일본어'의 일본어지문 길이가 '종합문제'의 2배임. 뭐 시간은 같은데 영어가 없으니 당연하지만.
종합문제 영어문제는 토플 리딩 한세트 수준에 리스닝 스피킹도 없으니 당연히 토플보다 쉽고.
그리고 일반입시는 면접 없음.
어쨌든 이게 정경이 와세다에서 유일하게 본고사랑 면접 둘 다 보는 이유임.
근데 사실 종합문제 내용 보면 일반입시, 외국인전형, 글로벌전형 다 똑같은 본고사 보고 TO만 나눠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함.
일본어 지문은 현대식 문장에 사고력 시험이라 문제 내용도 거기서 거기고, 토플-본고사 영어가 중복된다 해도 일반입시도 공테에서 영어 봐야되서.
'일본어' 응시인원 300명 될까말까 일텐데 그걸 위해 따로 시험을 만드는건 꽤 노력 들어갈 거 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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