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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입시 = 정시
공통테스트시험(前 센터시험) = 수능

지정교추천 = 최저없는 수시
본고사 = 논술

AO입시 = 면접소논문전형
내부진학 = 에스컬레이터 


이런식으로 이해한 상태에서 읽으면 편함.




1. 국립대지망 상위권 일반입시생의 사례


공통테스트에서 7할을 따냈기에 전반기 국립카드를
구제국대학 중 한곳인 나고야대학에 지원함.

공통테스트 성적으로 1차를 합격하고
2월달에 2차인 본고사를 보러감.

나고야대학에 떨어질것을 대비하여 
MARCH급 사립 대학을 지원해서 붙어둠.

결국 나고야대를 떨어지고 후반기 국립카드를
더 낮은 국립인 요코하마국립대로 지원함.

한달뒤인 3월에 본고사를 치뤘지만
아뿔사! 후반기에 입결이 더 빡세져서 결국엔 떨어짐.

1지망보다 훨씬 낮은 MARCH 를 가야하냐
재수를 해야하나 선택지에 놓임.

재수를 택해서 일본에서 가장큰
재종반인 카와이쥬쿠에 다님.




2. 상위권 사립대지망 정시생의 사례


공통테스트는 걍 내가 얼만큼의 실력인지 확인하러감.
사립대의 본고사는 어차피 3교과만 보는곳이 많아서 

보통 영어, 국어, 사탐만 공통테스트에서만 높은 
점수를 보임.

애초에 안될거 국립대는 지원안하고
사립대 지원서를 서로 일정이 안겹치게 최대한 많이 씀.

와세다에 4개, 게이오에 2개, 보험용으로 MARCH에 2개
어떻게든 시험을 많이 봐서 붙을 확률을 높일려고함.
이미 원서비만해도 240만원을 넘김.

와세다, 게이오를 6번을 시험보고 
그중에 운좋게 잘하는 범위가 많이나온 
와세다 사회과학부만 유일하게 붙음.

6전 5패 1승이지만 엄청난 쾌거임.



3. 지정교추천입학 케이스

지방 중하위권 일반고에서 전교석차 상위인 편이고
교내활동이랑 스포츠부활동도 잘하다보니까

선생님이 높은 내신점을 줘서
원래라면 일반입시로 절대 못갈 급인 메이지대학을 

갈수있게됨. 그게 하필 싫어하는 문학부인게 아쉽지만
우리학교에 있는게 이거밖에 없어서 감지덕지로 사용함.

거의 무조건 합격이니 11월 지원이 된 순간부터 놀기만함.
일반입시생들보다 5개월 더 일찍 미리 집도 찾아봄.



4. AO입시의 사례

애매한 내신점때문에 지정교추천서를 뺏겨버렸고
일반입시로는 도저히 명문대를 못갈거같으니

면접이랑 소논문을 보는 AO입시로 승부보기로함.
자소서를 엄청 써대고 

영어만큼은 잘했던지라 영어자격증(영어검정 준1급)
을 무기삼아 지원한 결과 붙어버림.

애초에 AO입시가 잘 안알려져서
지원자수가 그렇게 많지않아서 운좋게 갈수도있다.



5. 내부진학의 사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중학교수험을 준비해서
도시샤대학 부속중학교를 합격함.

초등학생 수준에서 이미 중등심화과정을 알고있음.

하지만 중학교를 입학하고나선 학원도 안다니고 걍 놀기만함. 
그대로 고3 까지 낙제점만 안맞을정도로 놂.

성적순으로 학부를 정해서 가는데 
너무 놀았던 탓인지 비인기학부밖에 못가게됨.

근데 다들 대학가서 공부를 하기싫은지 오히려 법학부가 
인기가 매우 없음.

스포츠과학부냐 법학부냐 고민하던채에
그나마 캠퍼스도 예쁘고 입결은 높아서 이미지 좋은

법학부를 골라서 감..
물론 앞으로의 공부는 내부생 선배의 족보를 받을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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