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eju 응시자 기준
eju 1회 응시할때마다 28000~30000명이 봄.
작년엔 총 60000명이 봄.
와세다 합격자수 200명 + 게이오 합격자수 200명
60000명중 400명이면 0.66% 인데
동경일공, 구제국도 포함하면 <— 여긴 애초에 훨씬 적음
전세계 eju 응시자중 상위 1.0% 가 가는 대학들임.
소케이 400명중에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 중국인이 월등히 더 많을텐데.
그중 한국인이 150명이라고 가정해도
한국에서 작년에 7800명이 응시했으니
겨우 2% 남짓한 사람만 붙은거임.
동시합격같은것도 고려하면 훨씬 더 적어짐.
솔직히 그정도로 어려운거 아니라고는 나도 인정하는데.
그렇게 쉽지도 않은것도 팩트라서
뭐 나는 영어도 해외 살다왔고 1등급에.
나머지들도 ㅅㅌㅊ는 친다라는 애들은 문제없겠지만
그렇지않은 새끼들은 분수파악하고
좆빠지게 공부하거나 마치칸칸이나 노려야함.
물론 후자같은 애들은 공부 덜하고싶어서 선택한
애들이 많아서 대부분 마치칸칸 가면 다행인 편임.
마칸도 좋다
자쏘 장학금 대상만 돼도 상위 4퍼인걸로 앎
걍 온라인에서 짖기는 병신소리지 냅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