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가면 각각 일반입시 본고사인 '종합문제', 외국인/글로벌입시 본고사인 '일본어'를 볼 수 있음.
2024년: https://www.waseda.jp/inst/admission/other/2023/12/20/15552/
2025년: https://www.waseda.jp/inst/admission/other/2024/10/28/17172/
2026년:
https://www.waseda.jp/inst/admission/other/2025/11/17/19421/
종합문제 보면 알겠지만 일본어지문은 현대식 평문에, 사고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이다보니 일본어 지문에 대한 질문 내용도 '종합문제'나 '일본어'나 거기서 거기임. 지문 길이는 종합문제가 더 짧고.
사실 '일본어'는 계산 위주의 변칙적인 문제도 나오는데 '종합문제'는 정직하게 사고력관련 질문만 나옴.
종합문제 영어파트는 토플 리딩 한세트 수준 분량인데 솔직히 내용은 토플보다 쉬움.
'종합문제'는 일반입시니까 수천명이 볼 테고,
'일본어'는 수험생 다 합쳐봤자 300명 될까말까 일 텐데,
이럴거면 시험은 똑같이 보고 TO만 따로 내는게 낫지 않나?
농담이 아니라 영어파트 점수까지 합산하면 유학생이나 귀국자녀들이 알반입시 수험생보다 종합문제 점수 더 높게 나올수도 있을거같은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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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 입시 끝났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