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본고사]

아카홍 (과거문) 양식 당연하지만 그대로 나옴.
수능 영어 좀 친사람이면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일→영 번역이 진짜 빡셈. 내년에 수험치는사람들은 무조건 아카홍 사서 문제 유형 파악 후 가는걸 추천함

[구술시험(면접)] 

영어 본고사 끝나고 바로 봄.
시작하기전에 개인당 약 5분씩 진행될거라고 안내함
질문은 뭐 별거없음 적격 부적격 가리는거라 가서 이상한말만 안하고 일본어 어느정도만 회화 가능하면 문제없음

*묻는 질문

1. 오사카공립 상학부를 지원한 이유는?
2. 일본어에 흥미를 가지게 된 계기는? 어떻게 공부했나?
3. 아르바이트랑 학업 우선순위가 뭐냐, 학업에 대한 의욕이 있냐?

캠퍼스는 진짜 정말 좋음 역에서 도보 20초라 입지도 좋음 (스기모토캠 기준) 그리고 현지인이랑 같은날 같은시간에 치기때문에 고사장 헷갈리지말고 잘 찾아가라 
*그리고 시계 없으니까 무조건 시계챙겨라 (100분 남아돌긴 하는데 시계없으니 정서가 불안해짐)

궁금한거 댓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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