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400대기업 취업률 와세다가 35%임.
그나마 이거도 메이커 들어가기 쉬운 이공계대학 뺀 종합대학 중에선 1위임. 와세다보다 위에 있는 비이공계 대학은 히츠랑 ICU밖에 없음.
400대 기업이 어느정도냐고?
저 중 절반 이상은 "왜 와세다나와서 그런데 가?"소리 들을 수준의 회사임.
당장 닛케이200 기업들 중에서도 관심 없는 업계면 들을 일 없는 기업들이 많은데, 400대는 오죽하겠냐.
그래, 그런 곳 까지 포함해도 졸업생 중 35%밖에 못 감.
졸업생 중 30%가 대학원 진학을 한다고 가정해도, 취활생 중 절반은 "왜 와세다나와서 그런데 가?"소리를 듣지만 그래도 대기업이긴 한 기업들조차 못 가는거임.
근데 뭐? 외자계? 심지어 너네가 말하는 외자계는 IB 프론트일거아냐?
꿈 깨ㅋㅋㅋㅋㅋㅋ
"왜 와세다나와서 그런데 가?" 소리를 듣게 될 지 아닐지부터 걱정하는게 더 현실적임.
본인이 직접 취업활동을 해보면 현실이 보입니다. 실제로는 대부분 리턴하고, 이른바 ‘ 3559 · 1099’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상장 400대 기업 수준에도 진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일어도 애매하고 영어도 애매한 유학생을 일본인도 못가는 기업에서 쓰겠냐고
닛케이 225면 충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