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 라인 땀
한 일주일 라인 해보니까 멘헤라 같아서 2:2 노미카이 하고 ㅅㅅ
그 뒤로 정기적으로 ㅅㅅ
노미카이 했던 내 친구랑도 ㅅㅅ
여자 쪽에서 3p 제안했는데 우리가 거절
한 반년 번갈아가면서 ㅅㅅ
대화 내용 보묜 알겠지만 지가 지를 오나호라 부르고 성벽 도른자라 별 거 다함
어느날 임신했다고 발광
병원 같이 간다만다 하더니 어느날 연락 끊김 라인도 차단당함
한참 지나서 라인에 인스타 마크 떠서 들어가보니 한국인이랑 결혼했고 애도 태어났음. 게시물 보니 라인 딴 시점에도 이미 사귀고 있었음
케바케라고는 해도 일녀들 정조관념 좆박은건 어느 정도 맞음
부럽기도하고 착잡하기도 하네 - dc App
인스타로 연락해서 구워삶으면 또 대줄 것 같기는 한데 남편이 한국인이라 참았다
이제 안쓸꺼면 나줘
개맛도리였는데 남편이 불쌍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