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을 해도 되는 사람 4분류
1. 일본에 친인척이 있는 사람들
→ 일본에 알게 모르게 인맥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다.
직접적인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위기 상황에서 조언·정보·연결고리가 생긴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이건 특수한 경우지만, 가장 확실한 ‘보증인’이 있는 셈이므로
이 분류의 사람들은 일본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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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 상위권 대학 졸업 후 대학원 유학을 가는 경우
예: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신촌),고려대학교(안암) 학부 졸업 후 일본 대학원 진학
→ 나중에 한국으로 리턴하더라도 학부 학벌이 ‘보험’ 역할을 한다.
일본 유학 경력에 대해 주변에서 여러 말이 나오더라도,
한국 사회는 여전히 학부 학벌의 영향력이 강하다.
즉, 일본에 정착하지 않더라도
한국 학벌이라는 보호막이 있으므로 일본 유학을 선택해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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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의사·변호사·회계·세무 등 전문직 분야 전공자
→ 회사에 취직하지 않더라도 면허나 자격을 취득하면
한국과 일본 어디에서든 비교적 높은 소득으로 활동할 수 있다.
물론 시험 난도가 매우 높다는 단점은 있다.
하지만 이 분야 전공자가 일본 유학을 선택할 경우,
장기적으로 ‘돈 문제’에서 완전히 막히는 상황은 상대적으로 적다.
면허는 국적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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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업을 물려받을 예정인 사람
→ 집안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고, 장차 이를 승계할 사람들.
이 경우 목표가 ‘취업’이 아니라 ‘경영’이라면,
해외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것이 충분히 의미가 있다.
남의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필수가 아니라면,
유학은 리스크가 아니라 투자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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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 인맥이 있거나
✔ 한국 학벌이라는 안전망이 있거나
✔ 면허라는 무기가 있거나
✔ 물려받을 사업이 있거나
그 외 외국인은 결국 일정 기간이 지나면 구조적으로 걸러진다.
이른바 ‘3559·1099 법칙’.
왜 그런지는 이미 다른 글에서 설명했다.
저건 일본 유학뿐 아니라 어느나라든 다 적용되는거긴 해 - dc App
주현이 먹이주지 마라
@외갤러1(27.173) 얘 유명한 애임? - dc App
@Kenshiro 앰생 하나 있음 무시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