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근처라서 신오쿠보에 방 구했음. 그런데 입주한지 며칠도 안되자마자 본거 정리하면한국 남자 호스트밴 타고 있는 데리헤루 여자들 (우리 집 건물로 들어오는것만 4명 봄)온갖 동남아 외노자들, 중국인 소음일본인 맞다이 몸파는 여자애들 길거리에서 고추 까고 바닥에다가 오줌싸는 아재 (고추도 보였음 개씨발)등등… 주술회전에서 도쿄가 마경이라는 대사가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몸파는 여자애들 ㄷㄷ
그 걸터 앉을 수 있는 철근? 거기서 폰 보는척하면서 일렬로 앉아있는 여자애들 아직도 있더라
와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