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부터 일본 유학을 가면 리턴이 99퍼센트라는 말이 있다. 


한국에 돌아와도 크게 인정받기 어렵다. 반면 서울대, 연세대(신촌), 고려대(안암) 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대학원으로 오는 경우는 대기업도 잘 간다. 다만 학부 일유는 도피성 선택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EJU 수준은 말안해도 다들 알고있다.


머리 나쁘고 한국에서 적응 못 해서 도피처를 찾다 보니, 일본 유학이랑 EJU가 쉬워 보이네 싶어서 가는 애들이 99퍼센트이다.


진짜 일본이 가고 싶고 머리가 좋으면 국비로 가든지, 아니면 당장 EJU 책 다 팔고 그 돈으로 수능 문제집 사서 수능 봐라.


EJU 보고 들어간 거면 수업도 겨우 따라갈 거고, 졸업이나 하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