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이야 뭐 잘알겠고 면접하면 할수록 커뮤력이 제일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낄걸? 특히 유학생들은 일본어 하는것만 봐도 가늠이 가니깐 막말로 소케이만 해도 한학년당 근 만명씩 있는데 거기서 자기를 어떻게 차별화둘지 생각해놓는게 가장 중요 ㅇㅇ 면접관이랑 캐치볼 되야되는건 당연지사고 ㅋㅋ 근데 간판만 있고 커뮤력 없으면 취활 힘들다 아무튼 한국통피게이는 취활 한번 해보길바란다 이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