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학 들어갈려는 이유부터가 다르다


사립대 - 나 어느정도 공부 했고 이제 대학에선 좀 놀면서 ‘취업’ 날먹 하고 싶다. 그리고 어느정도 사교성도 있으니 여러 애들이랑 놀아보자.


국립대 - 난 이 학부에서 진짜 내가 원하는 연구나 공부를 하고 싶다. 여러 명보다는 소수의 인원들과 끈끈하게 친해지고 싶다. 혹은 금전적 여유가 없다.(근데 머 애초에 명문 국립대면 사립대 박살내고도 남긴 하다)


이래서 사립대는 애초에 대학원 진학률이 박살났지만 취업 질은 굉장히 좋음. 사립대 가보면 알겠지만 애들 진짜 몇명 제외하고 공부 뒤지게 안함 이런 애들이 엘리트들이라고? 싶겠지만 중고등학교때 얘네들은 이미 명문학교 나오거나 성적 상위권 찍고 온 애들임 그냥 청춘을 즐기고 싶은거 ㅇㅇ 자꾸 뭔 와세다 게이오 조치 메이지 릿쿄 도시샤 세계대학 랭킹 낮네 이러는 저능아들보면 왜 그런지 이유를 생각안하는거 보니 니들은 소케이마치칸칸도 못갈거 같긴해서 불쌍하기도 하다..